나는 혼자 걸으며 환상적인 검술을 연마한다
각운 하나 찾기 위해 위험이 도사린 골목을 누빈다
돌부리에 채듯 낱말에 발이 걸려 휘청한다
가끔은 옛날에 꿈꾸던 시행과 마주친다
-보들레르 Baudelaire, Charles-Pierre <> 중
파리만국박람회 등을 계기로 급격하게 자본화, 산업화, 현대화되는 19세기와 20세기의 파리에서는 보들레르를 비롯한 많은 시인과 예술가들이 변화하는 새로운 도시와 공간에 대한 예민한 촉수를 드리웠다. 어지럽고 휘황찬란한 자본과 상품이 집적된 요술환등 (판타스마고리아 : Phantasmagoria)이란 개념은 메트로폴리스로 비견되는 근현대를 관통하는 도시에 대한 비판적 이미지이다. 그리고 도시를 어슬렁거리며 만보하며 관찰하는 산책자(flaneur)들은 과거를 기억하고 미래를 통찰한다. 이러한 개념들은 19-20세기의 전환적 근대도시를 관찰하고 사유했던 발터 벤야민(Walter Banjamin)의 사유의 방법론이다. 공간과 시간은 기억과 속도와 맞물려 현재에 대한 사유의 근원을 제공한다. 2010년 올해 제12회 서울변방연극제는 도시 속에서의 우리들의 삶에 대해 질문을 던진다. 도시-기계가 된 요새가 수동적인 방식이 아닌 생성의 방식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현재, 동시대에 대한 사유의 끈을 놓을 수 없다. 그 방법론으로서 인간들의 거주와 존재의 문제 그리고 유토피아적 이상세계에의 탐구와 관찰 등 도시에 대한 아카이브적 연구와 무대화 표현이 만나는 작업에 집중하면서, 상호매체적인 감각하기와 새로운 개념의 공연예술 형식을 발굴한다.
동시대라는 공간과 시간의 현재성을 어떻게 진단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으로 ‘도시’와 ‘기억’이라는 키워드로 “도시기계 : 요술환등과 산책자의 영리한 모험”이라는 주제로 재개발 문제, 이주노동자 문제와 자본을 둘러싼 입장, 획일된 시점에 대한 재인식, 양심과의 양면성, 남산과 명동일대에서의 날카롭고 주체적인 공간에 대한 듣기(리스닝), 이상세계(유토피아)에 대한 질문, 말문이 막히는 상황에 대한 개입과 중재로서의 마찰, 도시 구조에 대한 질문, 전쟁에 대한 화두 등 동시대의 다양한 사유가 형식과 장르를 뛰어 넘어 주목해야 하는 총 13명의 연출가들의 첨예하고 날카로운 시선으로 관객들과 만난다.
즉 우리가 살아가는 ‘지금 여기’ 도시 공간에서의 이슈와 삶의 실존에 대한 문제를 도시와 동시대라는 이슈를 바탕으로 진솔하게 탐구하여 나가고자 한다. 주목해야할 연출가들의 신성한 스트레스와 함께 관객들이 주체적으로 바라보는 도시에 대한 시선으로 도시 여기저기에서 한명의 산책자(flaneur)가 되어 날카롭게 사유하고 질문을 던지는 자리가 되는 서울변방연극제가 되길 소망한다.
(재) 한국공연예술센터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 명동 삼일로 창고극장 / 서울화력발전소 앞 Anthracite Coffee Roasters / 문래예술공장 / / 남산 및 명동 일대 / 서울연극센터 / 책방 이음
여기 댓글 시스템에 잘 적응이 안됩니다. ^^*
글을 쓰다보면 틀릴때도 있고 고치고 싶을때도 있는데, 그게 잘 안되는 것 같고…..
그래서 섣불리 댓글을 안달게 되요 ㅠㅜ
또 오늘은 황진미쌤 영화에 댓글을 달고 있는데 꺽쇄 표시를 했더니,
그부분이 몽땅 지워져서 올라가더라구요.
수정도 잘 되지 않고…..
뭐 기술적인 부분인것 같아서 그런 부분을 통~ 모르는 저로서는
그점이 (치명적일 정도는 아니지만) 쪼매 불편하다는 말만 할수밖에 없슴돠~! ㅋ
고쳐주시면 댓글을 쩜 자주 달듯도 싶구요 ^^*
제12회 서울변방연극제
Seoul Marginal Theatre Festival 2010
“도시기계 : 요술환등과 산책자의 영리한 모험”
Urban Machine : Clever adventure of phantasmagoria and the flâneur
2010년 9월 2일(목)~19일(일)
무브먼트 당-당, 다문화극단 샐러드, Movement So Young, JeckoSDANCE,
Fleur Elise Noble & Leah Barclay, 모던테이블-김재덕프로젝트, 온앤오프무용단, Collective ps, 언더더브릿지, 극연구소 마찰, 곽고은프로젝트, 무혜, 그린피그
나는 혼자 걸으며 환상적인 검술을 연마한다
각운 하나 찾기 위해 위험이 도사린 골목을 누빈다
돌부리에 채듯 낱말에 발이 걸려 휘청한다
가끔은 옛날에 꿈꾸던 시행과 마주친다
-보들레르 Baudelaire, Charles-Pierre <> 중
파리만국박람회 등을 계기로 급격하게 자본화, 산업화, 현대화되는 19세기와 20세기의 파리에서는 보들레르를 비롯한 많은 시인과 예술가들이 변화하는 새로운 도시와 공간에 대한 예민한 촉수를 드리웠다. 어지럽고 휘황찬란한 자본과 상품이 집적된 요술환등 (판타스마고리아 : Phantasmagoria)이란 개념은 메트로폴리스로 비견되는 근현대를 관통하는 도시에 대한 비판적 이미지이다. 그리고 도시를 어슬렁거리며 만보하며 관찰하는 산책자(flaneur)들은 과거를 기억하고 미래를 통찰한다. 이러한 개념들은 19-20세기의 전환적 근대도시를 관찰하고 사유했던 발터 벤야민(Walter Banjamin)의 사유의 방법론이다. 공간과 시간은 기억과 속도와 맞물려 현재에 대한 사유의 근원을 제공한다. 2010년 올해 제12회 서울변방연극제는 도시 속에서의 우리들의 삶에 대해 질문을 던진다. 도시-기계가 된 요새가 수동적인 방식이 아닌 생성의 방식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현재, 동시대에 대한 사유의 끈을 놓을 수 없다. 그 방법론으로서 인간들의 거주와 존재의 문제 그리고 유토피아적 이상세계에의 탐구와 관찰 등 도시에 대한 아카이브적 연구와 무대화 표현이 만나는 작업에 집중하면서, 상호매체적인 감각하기와 새로운 개념의 공연예술 형식을 발굴한다.
동시대라는 공간과 시간의 현재성을 어떻게 진단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으로 ‘도시’와 ‘기억’이라는 키워드로 “도시기계 : 요술환등과 산책자의 영리한 모험”이라는 주제로 재개발 문제, 이주노동자 문제와 자본을 둘러싼 입장, 획일된 시점에 대한 재인식, 양심과의 양면성, 남산과 명동일대에서의 날카롭고 주체적인 공간에 대한 듣기(리스닝), 이상세계(유토피아)에 대한 질문, 말문이 막히는 상황에 대한 개입과 중재로서의 마찰, 도시 구조에 대한 질문, 전쟁에 대한 화두 등 동시대의 다양한 사유가 형식과 장르를 뛰어 넘어 주목해야 하는 총 13명의 연출가들의 첨예하고 날카로운 시선으로 관객들과 만난다.
즉 우리가 살아가는 ‘지금 여기’ 도시 공간에서의 이슈와 삶의 실존에 대한 문제를 도시와 동시대라는 이슈를 바탕으로 진솔하게 탐구하여 나가고자 한다. 주목해야할 연출가들의 신성한 스트레스와 함께 관객들이 주체적으로 바라보는 도시에 대한 시선으로 도시 여기저기에서 한명의 산책자(flaneur)가 되어 날카롭게 사유하고 질문을 던지는 자리가 되는 서울변방연극제가 되길 소망한다.
(재) 한국공연예술센터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 명동 삼일로 창고극장 / 서울화력발전소 앞 Anthracite Coffee Roasters / 문래예술공장 / / 남산 및 명동 일대 / 서울연극센터 / 책방 이음
공연장에서 뵙고 싶습니다
서울변방연극제 02-3673-5575 http://www.mtfestival.com
예매 : 인터파크 http://ticket.interpark.com 옥션티켓 http://ticket.auction.co.kr
* 취재를 요청드립니다 .:) 02-3673-5575
수유너머 주간 잡지가 있는지를 지금에서야 알았습니다. 반갑습니다. 그런데, 각 글 페이지에 이 글이 언제 쓰여지고 올라온 건지에 대한 날짜 정보가 없어서 살짝 불편합니다!
찾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것저것 부족한 것이 많지요?
메타 데이터를 제대로 표시하지 못하는데… 신경써서 잘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수고하십니다.
수유너머 이번 컨텐츠중에
STOP 이주노동자 추방! 이 열리지 않습니다.
열릴 수 있도록 해 주세요.
혹시 말씀하신게 메인사진을 눌러도 내용이 안 뜬다는 말씀이신가요?
만약 그런 거라면 그건 원래 그렇구요..^^;; 그 옆에 “이주노동자”라고 링크되어 있는 텍스트를 누르시면 관련주제만 나열됩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용^^
우측의 이주노동자도 마찬가지입니다.
Sorry, no posts matched your criteria. 로 됩니다.
안녕하세요?
뉴스레터 구독 해지는 어떻게 신청해야 되는지요?
보내주시는 메일 주소로 수차례 해지를 요청했으나
처리가 되고 있지 않습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aprilsue 님, 메일 주소를 알려주세요. aprilsue라는 주소로 된 메일은 없는걸로 나옵니다.
안녕하세요?
이제 해지 처리가 된 것 같습니다.
메일 계정을 바꿔서 다시 신청했었거든요.
이번 호는 변경한 메일로만 도착했습니다.
좋은 읽을거리들.. 늘 즐겁게 읽고 있답니다! :-)
위클리 잘 읽고 있습니다. 최근 가장 맘에 드는 매체여요~^^ 제안이 하나 있다면 다음 뷰 뿐만 아니라 트위터, 페이스북에 링크 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해주시면 어떨지요? 앞으로도 쭈욱~ 멋진 글 부탁해요
응답이 늦습니다. 적절한 플러그인이 있는지 찾아보도록 할께요.
기술적으로 후지다보니 이런 일에 발빠르게 대응하지 못하고 있네요~ ^^;;;
우연히 알게 되었는데, 정말 잘 읽었습니다.
좋은 글이 많네요. 앞으로 자주 들르겠습니다.
근데 이렇게 방명록 그냥 남기면 되는 건가요? 흐흐
예, 김영진님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냥 이렇게 남겨주시면 됩니다.^^ 앞으로도 많이 찾아주세용~~
원고 게재를 계기로 위클리 수유너머를 처음 알게 됐는데
좋은 글이 많네요.
과제를 하루 앞둔 날의 힘(?)으로 지난호 글들까지 쭉 읽어보고 있는 중이랍니다.
원영님, 정말 글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책도 너무 재미있어요. 앞으로도 저희 위클리 수유너머에 좋은 글 많이 주세요. 과제 잘하시고요.
방문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시험이 없는 평범한 때에도 많이 방문해주셔요~ ^^
댓글을 하나 달았다가 삭제하고 추가해서 달려던게 그대로 둘다 올라갔어요.
너무 불편해요… ㅠㅠ
댓글 지우기도 힘들고…..ㅠㅠ
조금 더 편한 댓글 시스템을 알아볼께요~ ^^
우선은 댓글에 꼭 이메일 주소를 넣어주세요.
현재 플러그인이 좀 문제가 있는 것 같아서요.
개편하면서 대대적으로 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
여기 댓글 시스템에 잘 적응이 안됩니다. ^^*
글을 쓰다보면 틀릴때도 있고 고치고 싶을때도 있는데, 그게 잘 안되는 것 같고…..
그래서 섣불리 댓글을 안달게 되요 ㅠㅜ
또 오늘은 황진미쌤 영화에 댓글을 달고 있는데 꺽쇄 표시를 했더니,
그부분이 몽땅 지워져서 올라가더라구요.
수정도 잘 되지 않고…..
뭐 기술적인 부분인것 같아서 그런 부분을 통~ 모르는 저로서는
그점이 (치명적일 정도는 아니지만) 쪼매 불편하다는 말만 할수밖에 없슴돠~! ㅋ
고쳐주시면 댓글을 쩜 자주 달듯도 싶구요 ^^*
꺽쇄의 경우 웹에서 html 태그를 시작하고 끝내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어떻게 문제가 해결될 수 있을지는 모르겠는데요.
혹시라도 고칠 수 있으면 고쳐놓을께요~ ^^
안녕하세요. 저는 조그만 IT 회사 다니는 직장인입니다. 책에서만 보던 수유너머 공간 모임이 매우 많고 다양했군요? 찬찬히 읽어 볼거리가 하나 더 늘었네요. 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 이공계 출신에 직장을 다니시는 분이라니,
희소성^^에 더욱 반가운 마음이 드네요.
(그럼 여기는 인문계 출신의 백수 소굴이라는 뜻? 그건 아니고…)
관심 가져주시고 기사에 댓글도 많이 남겨주세요.
인문계 출신에 백수….라는 말에 맞아 죽은 영문과…..ㅎㅎㅎㅎㅎㅎㅎㅎ 알바생이니 백수 아니고 회색손일까요….? ㅎㅎㅎ
위클리수유너머가 점점 자리를 잡고 안정되면서
풍요로워 지는 것이 느껴 집니다.
그동안 보이지 않는 땀들 참말 많이 흘리셨겠져?
개인적으로는 이번호가 참 맘에 들어서
열심히 읽기만 하다가 오랫만에 방명록을 들렀습니다.
낮익은 익숙한 이름들이 각기 다른 감성으로 표현한 맑스가
정말 흥미롭네요.
글을 읽다가 쿠다 가스나가 자본을 세번이나 읽고있다는 것도 알았으니
오늘도 쿠다에게 자본액기스를 신나게 빨아먹어야겠습니다.
(좋은 정보 주셔서 감사 ㅋㅋ)
자주 들를께요~ 파이팅입니다~!!
해피님 잘 지내시죠? 위클리 수유너머 그냥 글만 읽고 떠나는 것 ‘절대금지’입니다. ㅎㅎ 이젠 위클리 수유너머 곳곳에서 해피님 목소리를 들을 수 있겠죠? ㅋㅋ
이렇게 좋은 곳이 있는 걸 뒤늦게 알았네요.
저랑 분위기가 딱 맞는 곳인데 말이에요.
박혜숙 선생님의 글을 읽으려고 들어왔다가,
좋은 글들이 많네요. 모든 글을 꼼꼼하게 읽어봐야겠어요.
아기엄마인 저에게 도움이 되는 코너가 많네요.
좋은 글들 기대하겠습니다. *^^*
아기새님, 종종 들러서 좋은 소식 많이 날라 주시구려. 아이들에게도, 친구들에게도.
컴퓨터 앞에 앉는 즐거움이 하나 더 늘었습니다.
더 많은 친구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방문 감사드려요~ 자주자주 놀러오시길!!!
82cook 들어갔다가 소개가 있어서 기쁜 마음으로 찾아 왔습니다. 평소 수유너머 에 대한 관심이 많았고 고미숙씨를 좋아하고 있습니다. 뭔가 마음이 새로워질 다양한 거리들이 있을 것 같아 기대되고 그렇네요. 잘 살펴보겠습니다.
네, 잘 오셨어요. 찬찬히 둘러보시고. 많이 선전해 주세요.
잘은 모르지만.
스승님께서 말씀하시던분들 네임이 보이네요
앞으로 자주와서 우리쌤 글쓴거 봐야겠어요~
샘 제자인게 자랑스러워요!
박혜숙샘 화이팅~~수유너머도 화이팅~~~
오호, 박혜숙 샘 제자분이신가 봐요? 다른 사람들 글도 보고, 자기 생각도 많이 남겨 주세요. 박혜숙 샘..부럽습니다.
단숨에… 읽기가 정말 아깝습니다. 아껴가며 읽으려니 좀이 쑤시고.ㅠㅠ
참 고.맙.습.니.다.
자주 들려서 천천히 읽으셔요~ ^^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축하인사 남기는게 넘 늦었네요
축하해요~! ^^*
근데 답글달때 수정하는 기능이 없어서
잘못 올리고 나면 꼼짝 없이 그냥 잘 못 올린채로 두거나
아니면 비슷한 글을 두번 올려야 하는…..
뭔가 보완책이 없을까요?
이렇게 신경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직 이 툴에 익숙해지느라 좀 시간이 필요한 거 같네요.
불편없이 쓰던 기능도 많은 분들이 방문해주시면서 조금씩 보완해야겠습니다.
댓글 수정기능을 달아놓았습니다.
다만 댓글 작성후 5분 동안만 가능하답니다.
그럼 참고하셔요~ ^^
창간 축하드려요!
‘용산’과 ‘살기 위한 전쟁’, 제가 자주 가는 카페(어린이책 관계자분들과 하는)에서 같이 읽고싶어서 긁어갔어요. (괜… 찮은 거죠?)
자주 들러서 보고 느끼고 배울게요~~~
글을 퍼나날라주는 수고까지…위클리의 든든한 배달원 같습니다. ㅋㅋ 어떻든 상미샘 기다리고 있는 원고도 서서서두를게요. ^^;;;
아, 축하합니다.
매일 전당대회 참여하듯,
아침마다 찾아와서 읽어볼께요
수유너머의 훌륭한 둥지가 되기를 바랍니다.
민혁님의 출현을 매일매일 고대하는 사람입니다^^ 잘 지내고 계시죠? 위클리수유너머가 풍성한 코뮨이 되도록 여러 이야기를 남겨주세요. 소식도, 생각도 전해주시고요.
자주 놀러 오겠습니다. 좋은 글…감사드립니다.
수업시간에 조심스레 알려주시던 모습이 떠올라요.
선생님의 홍보를 잊지 않고 요렇게 찾아왔네요~(전 라캉 강의듣고 있어요^^)
읽어볼 만한 글들이 많아서 참 좋네요.
즐겨찾기 하고선 자주 놀러와서 읽어봐야겠어요^^
좋은 글 기대하겠습니다!
컴퓨터 앞에 앉아 하릴없이 여기저기 기웃거릴 이유가 분명 줄었네요.
도둑질하는 마음으로 몸에 새겼다가 여기저기 옮겨 풀어내면 좋을것 같아요.
“찾아오는길” 팝업이 뜨는데 후암동 종점에 버스 번호가 없네요.
몇 번이었더라…? 용산고 앞에도 버스노선 하나 더 있지 않나요?! ^^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특히 동시대반시대에 올라온 고병권샘의 글과 매이라는 이름에 얽힌 이야기도 잼있고 … 앞으로도 좋은 내용 기대할께요.
하루에 한 페이지씩, 부담없이
읽어보렵니다.
날카로운 이야기,소소한 이야기, 재미난 이야기,
‘번뜩’ 하게하는 사진들까지~
기대하겠슴돠!^^
아… 이렇게 방명록을 그냥 남기면 되는 것인가요?
그런데 보아하니, 아직 창간전이라서 아무도 방명록을 남기진 않은 듯;;;
그러니까 얼른 남겨야지.
기대되네요… 특히, 육아일기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