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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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산역’이 ‘용산참사역’으로 변한지 1년이 흘렀다. 삶을 통째로 빼앗긴 그들은 삶이 와해된 바로 그 자리에서 억척스럽게 살아냈다. 시커먼 연기 머금은 남일당 건물은 분향소로, 고 이상림씨가 운영하던 레아호프는 커피향 그윽한 카페이자 갤러리와 미디어센터가 들어선 복합문화공간으로, 고 양회성씨 가게였던 삼호복집은 유가족 살림집으로, ...
  • 편집자 in Weekly 2010-01-20
    | 기획: 동시대반시대 | 메트로폴리틱스 – 서울을 어떻게 재개발할 것인가 _ 고병권
    전선인터뷰 – 박도영 설치미술가 _ 은유
    문인300명, 우리시대 슬픈 자화상 그리다 _ 고봉준 | 수유칼럼 | 왜구들의 ‘동아시아’를